바둑돌을 쌓아 같은 색 덩어리를 키우고, 토큰이 차면 찰나를 발동하세요.

  선이 판을 훑는 순간, 덩어리는 병사가 되어 적 성벽으로 진군합니다.

  한 성에서 쓸 수 있는 발동 횟수는 정해져 있습니다. 공격에 쓸지 방어에 쓸지가 이 게임의 한 수입니다.

  ■ 조작 (데스크톱 키보드 전용)

  ← → : 이동

  ↑ : 회전 (4방향 — 두 번 누르면 두 돌의 색이 바뀝니다)

  ↓ : 소프트드롭

  Space : 하드드롭

  F 또는 Enter : 찰나 — 병사가 적 성벽으로 진군

  G : 영겁 — 병사가 내 성 앞을 지킵니다

  M : 음소거

  ■ 규칙

  - 돌 한 쌍이 착지할 때마다 토큰 게이지가 1씩 찹니다 (상한 10, 발동에 5 소모)

  - 같은 색 4개 이상을 상하좌우로 연결하면 덩어리 —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

  - 발동하면 덩어리 하나가 병사 1기가 됩니다

  - 찰나와 영겁은 한 성에서 합쳐 6번만 쓸 수 있습니다 (하단 "남은 수", 성이 바뀌면 회복). 소거가 0이어도 한 번으로

    칩니다

  - 찰나 = 진군. 병사가 적 성벽까지 나아가 부숩니다

  - 영겁 = 수성. 병사가 내 성 앞에 자리 잡고 움직이지 않습니다. 근접은 성벽에 붙은 적을, 원거리는 다가오는 적을

    막습니다

  - 색이 계열을 정합니다: 흑 = 근접(보병·방패·공성), 백 = 원거리(궁수·강궁·포병)

  - 크기가 등급을 정합니다: 4~5 일반 / 6~8 특수 / 9~11 스페셜 / 12+ 전설

  - 흑과 백 덩어리를 한 찰나에 함께 터뜨리면 기병이 보너스로 출진합니다 (영겁에는 없습니다)

  - 공성·포병은 병기를 끄느라 병사를 공격하지 못합니다 — 호위가 필요합니다

  - 적 성벽을 부수면 다음 성으로. 내 성벽이 무너지거나 판이 넘치면 패전

  - 제5성을 함락하면 천하통일 — 데모는 여기까지입니다

  ■ 피드백을 남겨주신다면 (댓글로!)

  1. 몇 성까지 갔나요? 처음 막힌 건 몇 성인가요?

  2. 영겁(G)을 써봤나요? 썼다면 어떤 상황에서였나요?

  3. 한 성에 6번 제한이 빡빡했나요, 넉넉했나요, 아니면 신경 쓰이지 않았나요?

  4. 발동 전에 "무슨 병종을 만들지" 고민했나요, 아니면 게이지가 차면 그냥 쐈나요?

  5. 패배했을 때 본인 실수 같았나요, 운이 나빴던 것 같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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